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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2001 | [2001.11.24] 미련한 성주...ㅠㅠ




이녀석 장난감 블럭을 항상 두손에 쥐고 빨아대더니
급기야 입안에 넣고 빨더군요...ㅠㅠ
예전에는 간신히 넣더니만 요즘에는 자유자재로...
첨에 잘 보시면 블럭 뱉기도 합니다...
11.24.2001 11.2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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