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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2009 | 고이고이 기른 머리를...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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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태어난 후 한번도 자르지 않던 머리카락을... 제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에 저렇게 싹둥 잘라났더군요...ㅡ.ㅡ;; 엉덩이까지 가던 머리가 이제는 단발보다 조금 더 긴...ㅡ.ㅡ;;
나중에 붓을 만들어 준다고 하던데... 이샹해...ㅡ.ㅡ;;
09.19.2009 09.1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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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자세히 안 봤는데 혜주 손에 들린... 저것으로 붓을 만든단거죠? 신기해요 +ㅅ+!! 머리잘라도 참 이쁘네요 ^^ 머리땜에 그런지 정말 아기 안 같아보여요 ㅎㅎㅎ
2009/09/22 11:23 : R X
J.Moon
그렇다네요. 붓을 맹글어 준다고는 하는데 모르겠네요. 내년에 한국에 나갈 계획이니 그 때 만들것 같습니다. 저흰 계속 좀 이상해요... 조금 더 있으면 거의 허벅지까지 갈 것 같던 긴 머리가 저리 짱뚱해져...ㅠㅠ
2009/09/22 20:19 : R X
ilovehee
아... 귀여워요.. 정말..
2009/09/24 13:39 : R X
J.Moon
그런가요...^^ 요즘 아주 징글징글합니다...^^
2009/09/25 18:58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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