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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2009 | Key Lime Cove로 휴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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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Gurnee 위치한 Key Lime Cove로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개장했고 집에서 1시간 조금 안 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작년에도 다녀왔는데 올해도 성주가 노래를 불러대서 2박 3일 빡시에 체력 훈련 하고 왔네요. 전에는 약 3시간 북쪽으로 올라가면 있는 칼라하리 리조트에 갔었는데 규모는 훨씬 작지만 우리 아이들이 놀기에는 충분히 크고 애들 찾기가 쉬워서 어린 아이들이 있다면 칼라하리보다 더 괜찮은거 같습니다.

사진 졸방 많습니다...(click!)

08.23.2009 08.2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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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안녕하세요^^ 성주군 아기때부터 즐겨찾던 팬(?)이에요~~ 리플을 하나라도 달아야할 거 같아서 ㅎㅎ 여름휴가 너무 재밌게 보내신 거 같아서 제가 다 즐겁네요^^ 피곤하신데도 애들 데리고 휴가 다녀오시는 아버지와 어머니... 너무 멋진거같아요!!!! 저도 결혼해서 애 낳으면 저렇게 재밌게 델고 놀 수 있을까 싶은 ;ㅅ;
2009/08/25 00:07 : R X
J.Moon
육체적인 피곤지수는 상당했지만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버텨내는게 부모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피곤해요...ㅠㅠ 오늘도 회사를 가야하는지 아침에 일어나면서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지금 새로운 직원이 들어와서 가르치는 중이라서 안 갈 수가 없네요...^^
2009/08/25 20:24 : R X
에젤
나중에 바다가 좀 더 크고 건강해지면..데리고 한번 가야지 싶어.^^
2009/09/05 00:40 : R X
J.Moon
누나 운전실력이면 30분에 주파 가능한 거리죠...^^ 언제 다녀오세요
2009/09/05 21:34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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