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미국 독립기념일이 우리랑 별 상관은 없지만 빨간날이라는 것은 무지 상관이 있기에 연휴동안 열쒸미 놀았습니다. 놀아 봤자 동네 카니발에 가고 또 가고 또 간게 전부이지만...ㅡ.ㅡ;;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가야 하나 고민을 쫌 했지만 이미 문성주군의 마음은 저 하늘 높이 가버렸기에 일단 갔습니다...ㅡ.ㅡ;;
성진이네와 예린이네도 합류를 해서 즐겁게 보냈지요... 문성주군은 제법 잘 타는데 성진이는...
쫌 쩔었죠...ㅋㅋ
하지만 '수퍼샷'이라 불리우는 자이로 드롭을 축소해 놓은 놀이기구에서, 시간은 참 평온했지만...
하강이 시작함과 동시에... 얘들아 지못미....크하하
옆에 있는 녀석 상당히 오바를...ㅡ.ㅡ;;
한바탕 놀고 집에서 저녁식사 후에 동네 공원에서 하는 firework 구경을 갔습니다. Bosch 주차장에서 나름 자리를 잘 잡고...
뭐 낮에 모였던 용사들이 다시 모여서 나름 잘 구경했습니다.
우리 혜주양은 첫 불꽃이 터지자마자 대장에게 찰싹 달라 붙어서 무섭다고...ㅡ.ㅡ;;
사내녀석들은 불꽃보다는 포켓몬 카드 구경을 더 좋아라 했고...ㅡ.ㅡ;;
다음날 풍경이네요... 전날과는 다른 화창한 날씨였죠... 자 '문성주를 찾아라 - 1' 입니다...ㅋㅋ
'문성주를 찾아라 - 2'
이건 '문혜주를 찾아라'인가...ㅡ.ㅡ;; 뒤에 덥다고 뭐 하나 빨아야 겠다며 대장과 줄 서 있는 문성주군이 있네요
정말 불량식품의 결정체 같은 얼음을 갈고 뻘겋고 약간 단 맛이 나는 액체를 뿌린 음식을 시식중인 문혜주양...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