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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2009 | 한울이와 보리의 1년
01.18.2009 01.1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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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Daeng
ㅎㅎㅎㅎㅎ.. 둘을 이렇게 한꺼번에 가득 담으니 이쁘네요 ^^
너무 많이 컸따 혜주~~ ㅎㅎㅎㅎㅎㅎ
2009/02/07 11:25 : R X
유준맘
불규칙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성주네 홈피 특성에 따라(^^) 덩달아 불규칙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1人입니다. 지나간 1년 동안의 혜주양과 성주군의 사진을 보고 새삼 오랜만에 흔적 남기고 싶어 댓글 창을 열었네요. 여전히 아들 하나만을 두고 있는 엄마 입장에서는 아무리 쥔장님이 꼴통 딸래미라고 말씀하셔도 부러운 마음 가득입니다. 왜 둘째는 안갖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웃지요.. 입니다^^
2009/04/06 04:23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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