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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2009 | 우리 대장 식당 열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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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장이 미국에 와서 드럽게 비싸기만 하고 맛대가리 하나 없는 음식들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 원래 잘 하던 요리실력을 나날이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 왕만두와 이름을 알 수 없는 요리(단호박과 해산물 그리고 치즈와 떡이 들어간 요리) 해줬는데 뭐 맛도 훌륭하고 보기에도 좋고 그렇습니다...^^

게다가 아주 싱겁게 먹는(사골국에 소금 안 넣습니다.) 저의 입맛에 따~~악 맞춰주니 더 좋군요...으흐흐
01.17.2009 01.17.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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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엄마
요즘 유행하는 "단호박해물찜"이라는 녀석이군요~
실력 좀 짱이신듯..
2009/01/17 22:04 : R X
事必歸正
오옷 정확한 이름을 알았네요...^^
2009/01/19 20:14 : R X
견삼촌..
형.. 가만히 다시 읽어보니 누나의 음식솜씨에 대한 엄청난 아부의 단어들이 숨어있었네요^^!! ㅎㅎ..
누나음식.. 안그래도 정말 맛있는데..
2009/03/21 09:39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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