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어김없이 할로윈이 찾아 왔네요. 문성주군 2년을 졸라서 드디어 스크림 코스튬을 샀습니다. 영 흉칙하게 생겨서 맘에 안 들지만 아들 녀석이 저리 좋아라 하니...ㅡ.ㅡ;; 그런데 우리 문혜주양은 오빠가 저 옷만 입으면 아주 기겁을 합니다. 놀래서 도망가다 벽에 부딪힌게 도대체 몇 번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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