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보리양 이제 11개월을 넘어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잡고 일어서기도 하고 이제서야 배밀이 보다는 기는 걸 더 즐기고 있네요...^^ 성주는 돌을 막 지나서 걷기 시작했는데 보리는 조금 더 늦을 듯...
오빠와 함께...^^(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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