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달만에 또 돌아 왔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있긴한데 약간은 골 때리는 일이 있었네요...ㅡ.ㅡ;; 미국에 함 살아보려 하는데 이래저래 태클이 들어오고 있다죠...킁 뭐 드러우면 울나라에 가야하겠지만 이미 모든 체제를 여기서 성주 대학 갈때가지는 살기로 결정을 했기에 잘 버텨봐야겠죠...흠흠
우리 보리양 8개월이 된 후에야 뒤집기를 능숙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가들은 다 앉아서 논다고 하더만...움하하 그래도 묵는건 오빠를 닮아서 그런지 남 부럽지 않다는...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