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보리가 잘 크고 있습니다. 특별히 변한 점은 없지만 고개 가누는게 조금더 자유로워졌고 없드려 놓으면 나름대로 고개를 들려 상당히 끙끙거립니다...^^ 여전히 느무느무 잘 자구요... 어제도 가뿐하게 9시간을 넘게 자 주더군요...크허헉. 낮에는 혼자서도 잘 자고 배만 부르면 오케이~~지만 그래도 자기도 아가라는걸 보여주기 위해선지 밤 9시가 넘어가면 잠들기 전까정 한성깔한다는걸 보여줍니다...(그래봤자 성주에 비하면 껌이지만...ㅡ.ㅡ;;)
5개월로 접어들고 있는 우리 보리...(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