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Search
01.10.2006 | 대장표 케익

곧 다가오는 성주의 생일을 대비하여 대장이 케익을 함 맹글어 봤습니다.
대장말로는 도구들이 없어서 영 이상하다고 하는데 제 눈에는 괜찮더군요.

게다가 중요한건 주얼이나 다미닉에서 파는 케익들보다는 훨 맛나다는거...
정말이지 미국가게들의 케익은 달기만 하고 우리 입맛에는 영....ㅡ.ㅡ;;


문성주군 케익에 초도 꼽고 노래도 부르고...
무신 지가 스타도 아니고 생일파뤼 연습까정...ㅡ.ㅡ;;
01.10.2006 01.10.2006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729
재용맘
대장님 베이커리 하나 내셔도 되겠어요~!!
오마나~ 멋져요~
성주는 넘 좋겠구나~
2006/01/10 21:08 : R X
事必歸正
모양이 별로 맛나게 나오지는 않았는데 맛은 좋았습니다.
요즘 빵 맹글기에 쀨이 지대로 박혀버렸다죠...^^
2006/01/11 12:08 : R X
까끌^^
성주 표정이 정말 good!~~~~~~입니다.
매일 매일 성주때문에 한번씩 더 웃네요. ㅋㅋ
참! 대장님은 영어 잘 하시나요?
리플달아 주신거 보고 울 민수때문에 걱정이 더 커졌답니다.
잠깐 동안이라도 영어수업을 좀 받을까 생각도 들고...
헌데 가계신 선배들 말로는 발음만 버린다고 기냥 오라고들 하시고..... 에공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제가 줏대없이 귀가 좀 얇거든요.. ㅎㅎ)
2006/01/11 01:49 : R X
事必歸正
우리는 성주땀시 한번 웃고 열번 속 터지고 있는 나날입니다...ㅋㅋ

대장의 영어는 대장 나이의 한국사람이 구사하는 정도의 영어실력입니다. 미국에 와서 껌 한통만 사려고 시도해도 상당한 좌절을 느낄 수도 있는 정도의 실력이죠...^^

제 생각에도 잠깐 동안의 영어가 도움은 별로 안 될거 같네요.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민수에게 교육을 시키시라고 했던건 영어공부가 아니고 어차피 미국에 와야하고 얼마정도 지내야 하니까 민수에게 영어도 배우고 써야한다고 말을 자주 해 주시라는 얘기였습니다.

아무래도 애들은 몇달이면 끝납니다....
어른과는 달리 아주 빨리 쉽게 모든걸 흡수하지요...^^
2006/01/11 12:14 : R X
조아조아
오오~~~
대장님 솜씨 짱~~
조아가 첨 맹근 케쿠는... 울퉁불퉁했는데.. ㅋㅋ
맛있어보여요~~
성주랑 아빠는 좋겠구마~~ ㅋㅋ
2006/01/11 18:16 : R X
事必歸正
졸방 울퉁불퉁한걸 과일로 도배를 해 버렸음...ㅋㅋ
옆면을 보면 알겠쥐만 만만치 않음...
2006/01/12 11:32 : R X
iloveHee
정말 멋진 엄마에 멋진 부인이셔요..
살림하시는거 하며 따라잡으려 해도 늘 저 앞서 달리시는군요..

저렇게 훌륭한데 생일연습용이면, 대장님 진짜 생일용은 부담스러우시겠어요..


2006/01/11 23:38 : R X
事必歸正
헉... 과연 그럴까요... 대장이 아주 자주 알럽희님의 레시피를 보고 뭐가를 맹글어 내는데 그럼 알럽희님은 퍼펙뚜 마미에 와이프...^^

우리 대장이 잘 하는건 제가 보기에 하늘이 무너져도 꼭 하고야 마는 청소가 아닐까...ㅠㅠ
2006/01/12 11:35 : R X



CozyHouse
<< BacK [1]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945] NexT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3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