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다가오는 성주의 생일을 대비하여 대장이 케익을 함 맹글어 봤습니다.
대장말로는 도구들이 없어서 영 이상하다고 하는데 제 눈에는 괜찮더군요.
게다가 중요한건 주얼이나 다미닉에서 파는 케익들보다는 훨 맛나다는거...
정말이지 미국가게들의 케익은 달기만 하고 우리 입맛에는 영....ㅡ.ㅡ;;

문성주군 케익에 초도 꼽고 노래도 부르고...
무신 지가 스타도 아니고 생일파뤼 연습까정...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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