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동네 살고 있는 하영이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은 문성주군.
쳐키치즈로 룰루랄라 마음도 가볍게 갔습니다.
간단하게 생일 축하 행사를 마치고 메인 홀로 나가 놀이기구를 하나 골랐습니다.
성주가 한참을 즐기고 있는 중 묘령의 금발의 아가씨가 놀이기구로 접근
성주에게 동석을 해도 되겠냐고...오호라... 문성주군 흔쾌히 허락을 했고
문성주군 유창한 영어(?)로 자기는 Paul인디 너는 누구냐?
그 아가씨 왈,,, 나는 Jane이야... 만나서 반갑다...^^
자 Jane과 Paul은 무엇을 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