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Search
10.19.2005 | 이제 턱밑까지 왔네요

시카고의 길고 긴 겨울이...

10.19.2005 10.19.2005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709
경후니
언제나언제나언제나 형눈에 찍힌 성주와 누나의 모습은 행복을 생각나게 합니다..
근데 불이 파랗네요..

형! 한번 술 사들고 처들어 갑니다!! 성주 선물도.. ㅋㅋㅋ..
2005/10/20 21:09 : R X
事必歸正
행복은 무신... 징글징글한 저 넘을 어찌할바 모른다네...ㅡ.ㅡ;;
불이 파랗지... 가스 벽난로니까...^^

성주 선물 말고 내 선물 가지고 와야해 꼬~~~~옥
2005/10/21 11:40 : R X
조아조아
벽난로인가요?? ㅋㅋ
조안 겨울이 조아요~~~ 어서 겨울이 왔음 한다는.. ㅋㅋ
2005/10/20 23:01 : R X
事必歸正
성주가 자꾸 틀어달라기에 개시를 해 봤다...^^
나도 겨울이 좋았는데 여긴 너무 길어~~~
2005/10/21 11:41 : R X
EunDaeng
춥죠? 미시간은 45도라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여긴 wilma 지나가고, 내일부터 몇일은 40도라고
하더라구요 -_-; 캬악! 말도 안되는..;;;;
그래서 부랴부랴 털코트 꺼내놨습니다. 학교 갈라꼬~ ㅋㅋ
2005/10/25 01:12 : R X
事必歸正
요새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춥습니다.
섬머타임도 끝나서 5시면 어둑어둑...ㅠㅠ
2005/10/31 22:54 : R X



CozyHouse
<< BacK [1] ...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 [777] NexT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36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