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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2005 | 미피볼풀에서 물놀이를
성주녀석 어릴적에(지금도 충분히 어리지만...킁) 색색의 공들을 담아서 놀던 추억의 미피볼풀을 꺼냈습니다. 원래 수영장을 가려 했는데 날이 꾸물꾸물해서 괜히 갔다가 그냥 나올까봐 뒷뜰에다 볼풀로 간이 수영장을 만들었네요...^^

혹시 추울까봐 따땃한 물로 채워줬더니 좋아라 하는군요...^^



사진 더 있습니다.

08.26.2005 08.26.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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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여름도 다갔는데 성주군 넘 신났네요..
거긴 아직 따땃하려나?? ㅋㅋㅋ
오늘 저희 이모 애기가 돌이여서..
또 찍사로 가는 조아.. ㅋㅋㅋ
2005/08/26 21:29 : R X
事必歸正
오... 우리 조아양이 여전히 잔치 사진가로 맹활약중이시군...^^
여긴 아직 더운 기운이 많이 남았다네....
2005/09/07 15:19 : R X
달걀형엄마
거의 울집 애들 노는 분위기랑 흡사하네.
쭝이 옆에서 잔디에 물 좀 잘주라하네..^^

2005/08/26 23:59 : R X
事必歸正
우린 물값이 겁나 잔디에는 물 못준다.... 우리 묵을 것도 없는디...ㅋㅋ
2005/09/07 15:18 : R X
재용맘
으아아~말도 안돼요~ 저걸 입으로요?
존경스럽습니다. 전 튜브 하나 불고 기절하는줄 알았는데요.
그나저나...너무너무 신나 보이네요~^^
저 미피 볼풀장...성주 어렸을적에..(물론 지금도 어리지만 ^^) 대장님께서 볼 하나하나 욕조에 넣고 닦으시던 생각이 납니다. 이히히~
2005/09/04 20:13 : R X
事必歸正
그래도 다 부는데 한시간은 안 걸렸던거 같은데요... 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니 30분도 안 걸렸던거 같기도 하고...흠흠
혹시 기회가 되면 한번 해 보세요...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울 대장이 대단하죠...쿨럭
2005/09/07 15:17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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