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토,일... 삼일동안 교회에서 부흥회라는걸 했습니다.
교회를 이렇게 꾸준히 다닌게 처음이다 보니 부흥회라는것도 처음 경험해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정말 열심히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보니 솔직한 심정으로 조금 무섭기도 하더군요....(뭐 아직 크리스챤이 아니기에 이렇게 생각을 하는걸지도...쿨럭)
부흥회는 부흥회고 아이들은 삼일 잘 놀았습니다.
꼭 기뉴특전대의 상당한 포즈를 보는듯한...
성주가 이제 점점 어린이화 되고 있기때문에
교회에 성주의 뒤를 이를 귀여븐 녀석들이 필요했죠...
네이든입니다... 성주처럼 먹는거 정말 끝내줍니다...^^
네이든보다 조금 어린 우리 바다... 영어 이름은 제이든이라죠...
우어어 오랜만에 등장한 동인이녀석 얼굴을 안 보여주는군요...
성주녀석 표정좀 보세요... 이제는 더 이상 귀여운 성주가 아닌...
완죤 미운 다섯살...쿠허헉 옆에 네이든과 비교가...ㅠㅠ
교회 마치고 차고 정리를 하고 있는데 폴라와 새라가 놀러왔습니다.
이번에 이사간 동네에 사는 같은 교회 다니는 애들입니다...^^
뭐 새차를 하려던 차에 어린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했다죠...쿨럭
중간에 리사와 아라도 합세를....
여기서 잠깐 정리하자면 폴라와 아라가 자매...
새라, 리사, 네이든이 삼남매... 폴라 아라와 삼남매는 사촌지간입니다.
아무래도 폴라네가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살기에 우리 홈에 자주 등장하겠죠...^^
여기 아이들은 이게 좋은 놀이이고 공부입니다.
문성주군 상당히 열쓈모드로...
뭐 이제 세차는 성주에게 맞겨도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