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는 돈을 좀 벌어보겠다는 다짐을 하고 시작을 했더니 새해가 된지 몇일 안 되서 갑자기 일자리가 생겨버리더군요. 중외겔러리아라는 나름대로 백화점 비슷한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취급품목이 아주 다양하죠... 후렌치파이부터 김치냉장고까정 정말 없는게 없습니다...^^
원래는 매장관리를 하면서 홈페이지 제작을 하는걸로 알고 들어갔는데 현재 하는일은 각종 한국신문과 주간지 월간지등에 광고 들어가는걸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컴 앞에서 일을 하는거라 평상시 생활과 비슷하긴 합니다...
이러다보니 가뜩이나 바쁜 학기말이 정말이지 난리가 나버리더군요. 밤 시간 외에는 암실작업을 할 수 없게 되버리고 사진은 덜 찍었고 각종 과제에 시험까정...
뭐 다 무사히 끝내고 오늘 마지막 시험 잘 치르고 요래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바쁜척 하니라 우리 성주 생일보고를 안 했네요.
뭐 특별한건 없었지만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건 생일 전날 대장이 성주를 재워놓고 열쒸미 선물봉다리를 만드는 모습니다.
이넘의 나라는 웃긴게 생일이면 반 애들한테 선물을 나눠주더군요.
케익도 사가서 나눠주고 선물도 나줘주고...^^
(조그마한 봉투에 사탕, 연필, 초코렛 뭐 이런 것들을 듬뿍..^^)

사진 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