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서른 중반을 향해 돌진하는 우리 대장, 미국 나이로는 삼십대 초반이라 굳건히 믿으면서 나름대로 우리가족만의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우선 올해 결혼기념일에 사정상 익시로 찍었던 가족사진을 다시 찍었죠.
성주가 찍기 싫다면서 초반에 울었지만 매로 울음을 그치게 하고 찍었다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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