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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2004 | 산타를 미리 만나다
올해도 울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크리스마스 맞이 파뤼가 있었습니다. 이제 산타의 역할(선물 나눠주는 맘씨 좋은 할배)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아버린 문성주군 나눠주는 선물을 세번이나 받아왔다죠...쿨럭

뭐가 그리 좋으냐...ㅡ.ㅡ;;


표정이...영

12.14.2004 12.1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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