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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04 | 볼링을 하는건지....ㅡ.ㅡ;;
오늘 교회를 마치고 몇 안되는 교회멤버들이 볼링장을 갔습니다. 교회 소모임인 '목장모임'의 겨울방학을 맞이하야 종강파티 비슷한 행사로 가게되었죠.

문성주군 작년에는 공을 제대로 들지도 못하더니 올해는 흉내는 내더군요. 물론 공이 핀까지 굴러가는데 세월아 내월아 해서 문제지만요...ㅡ.ㅡ;; 암튼 볼링을 하는건지 쑈를 보여주는건지 문성주군 오늘 상당했습니다...움하하


12.05.2004 12.0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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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뿔
하하.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___^
2004/12/05 21:55 : R X
쿨베어
아.. 훌륭하다.. 문성주..
내가.. 발로 밀어 보고 싶었는데..
너도 그랬나보네..^^
그리고.. 던질땐.. 발 안 다치게 조심해야 된다.. 성주야~~^^
2004/12/06 01:39 : R X
조아조아
성주 머쪄~~~
핀을 쓰러트리기도 하고... 공을 살짝 내려놓고 굴리네요..
공이 그리 무겁진 않은가봐요...
2004/12/06 04:46 : R X
크로미
성주.. 좀더 커야지 볼링공을 제대로 굴리겠군요...^^;;
나도 해보고 싶었던 발로 밀어서 보내기...{{큭큭}}
2004/12/06 13:52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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