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녀석이라 기차를 타서는 자리에 제대로 앉지도 않고 가는 내내 엉덩이를 들고 창 밖을 바라보더군요. 나중에 또 태워준다고 했는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전철역 주차장으로 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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