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주 제대로 맞는 말입니다. 성주가 하는 짓들을 보면 잘 알 수 있거든요.
성주랑 주로 같이 목욕을 하는데 녀석이 조그마한 손수건을 물 내려가는데 넣었습니다.
그걸 빼낸다고 한참을 씨름을 하고 간신히 해결하고(옷걸이 하나면 막힌건 모두 해결...^^)
샤워를 마치고 나왔더니 모자가 나란히 누워서 저러고 있더군요...
대장이 뭐라 중얼거리는데 들어보니,
"이넘의 자식땀시 내가 팩도 제대로 못하네...궁시렁 궁시렁 투덜 투덜"
성주녀석, 대장이 하니 자기도 해달라고 옆에서 징징 거렸던거죠...ㅋㅋ

사진 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