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Search
09.02.2004 | [2004.08.15] 여름캠프에서...^^
이 사진들 또한 저번달에 찍은 거지만 찾는걸 늦게 찾아 이제야 올립니다.

교회에서 Wisconsin주에 있는 작은 호수가로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시카고의 위치가 일리노이주에서 거의 북쪽 끝에 위치하기에 시카고에서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타주는 위스칸신주입니다.
그래도 캠프장까지 거의 두시간 반은 달려야 했죠...ㅡ.ㅡ;;


가는 도중에 우리차만 낙오가 되서리 처음가는 시골길에서 엄청 헤매이다가
끝내 주유소에 가서 친절한 트럭아저씨를 만나 간신히 찾아 갔습니다.
미국도 시골사람들이 더 친절하더군요... 친절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주더군요...^^

문성주군 가자마자 동네 놀이터에서 보기 힘든 레어 놀이기구에 홀딱 빠졌네요...^^



사진 더 있습니다...^^

09.02.2004 09.02.200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597
조아조아
성주 녀석.. 단체 사진엔 한장도 없으면서..
먹는덴 안빠지나네요.. ㅋㅋㅋ
놀이기구 탄 모습이... 아주 조아 죽을라고 하네요.. ㅋㅋ
2004/09/02 17:21 : R X
song
위스칸신! 오호라~! 한국식 표기로는 위스콘신이라지, 아마?
(간만에 와서 쌩뚱하게 딴지걸기..푸헐헐)
2004/09/02 20:44 : R X
事必歸正
[좌좌양]
그렇지... 그게 말이지... 녀석이 쩜 그래...크허허
그래도 찔끔찔끔 잘 안 먹어서 부모 속 썩이는 애덜보다는 낫다고 위안을...쿨럭

[song누님]
오옷~~~ 사업은 잘 되고 있나요...^^
너무나도 오랜만에 흔적을 남겨주시니 눈물이 나려고도 하는게...움허허
미국와서는 대장이 전화를 아직 안한거 같던데... 그렇지 않아도 얼마전에 얘기 하더라구요...

근디 뭐 이곳 애덜은 '위스카~안신'이라고 말해요...ㅋㅋ
특히 학교에서는 위스칸신 출신인 케이시를 애덜이 자주 놀리죠...
위스캐~앤신(캔을 상당히 늘려서 강하게...^^ 그쪽 사투리가 아 발음을 애 발음으로 늘려서 강하게 발음하는것 같더군요)사는 케이시라고...^^
2004/09/02 22:40 : R X
크로미
찔끔찔끔 먹는거. 부모님에겐 안스러움을 주나 봐요.. 저랑 제동생이 그래서..
지금에서야 웃으시며 이야기 하시지만... ㅎㅎ

성주는 않그러니.. ^^ 좋죠.. 뭘...
2004/09/03 05:16 : R X
영수기
성주아버님의 충고에 따라서
기냥 제 이름으로 할랍니다. 서세원히 하두 찾아서 잘 안쓰려했는데,
나이드니 정감이 가는 이름이라 스스로 위로할랍니다.
성주....진짜 먹는거 확실하게 하네요.
울 준호도 그렇습니다. 안줘서 못먹지 주면 다 먹는 아이....
열심히 뛰노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한국엔 요즘 아파트단지내 아니면
놀이터 찾아보기 힘들답니다. 차 천국이지요. ㅠ.ㅠ
2004/09/03 09:10 : R X



CozyHouse
<< BacK [1] ...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 [945] NexT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3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