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시차적응도 잘 끝내고 다시 예전의 생활로 거의 돌아갔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Park Ridge 아파트측에서 일년에 두번씩 파티를 엽니다.
직원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입주자들에게 서비스를 하는거죠...
매해 8월 두째주 목욜과 크리스마스 전이죠...
뭐 공짜로 먹는걸 준다는데 안 갈 수 없죠...
요즘 시카고 날씨가 미쳐서리 거의 늦가을 날씨와 맞먹는 나름대로 강추위를 보이기에
성주녀석의 옷차림이 저렇습니다...ㅡ.ㅡ;;
근디 왜 울고 있냐구요?
효심 지극한 녀석이 먹으러 가는데 엄마가 안 나온다고... 엄마도 같이 가야한다며...ㅡ.ㅡ;;

사진 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