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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4 | [2004.07.05] Cherry picking
대장과 성주는 없지만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야(뭐 전혀 상관없는 날이지만 휴일이기때문에...흠) 교회사람들과 cherry picking을 다녀왔습니다.

cherry picking이 뭐시냐... 체리밭에 가서 체리 실컫 따 묵고 통에다 체리 딴거 무게 달아서 사오는 뭐 그런 겁니다... 별로 재미 없어 보이죠...ㅡ.ㅡ;;


암튼 저는 혼자이기에 동인이네 차에 꼽사리 껴서 체리 따묵으러 갔다죠...
차에서 동인이 예라랑 아주 잼나게 놀면서 장장 3시간을 갔습니다...



사진 더 있습니다.

07.07.2004 07.0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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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우오~
체리~(사실 별로 안좋아해요 ㅋㅋㅋ)
근데 마지막 사진에 있는차 현대껀가요?? 웬지 그런듯 ㅎㅎㅎ
2004/07/08 20:59 : R X
조아조아
체리.. 맛나겠당.. ㅋㅋ
성주랑 대장님 안계셔도 잼나게 지내시내요..
밤만 외로우시려나.. 쿨럭~~ ^^;;;
조안 이제 3주간의 실습 끝해서...
놀러갈 준비 중이랍니다.. 움훼훼~~~ ㅡ.ㅡv
2004/07/09 20:20 : R X
事必歸正
[자야님]
체리 저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별로 맛도 없는것이 비싸기만 비싸죠...ㅡ.ㅡ;;

근디 마지막 차가 어디에서 나온걸까요... 현대 아니면 혼다겠죠... 두 회가 마크가 비슷해서리

[좌좌양]
밤에는 무서워...흐흑

벌써 끝났구나... 내가 미국 온지도 그럼 3주가 됐다는 소린디...
언제 김치찌게 해묵어 볼까나...흠흠

고생했으니 실컫 놀게나...^^
2004/07/09 23:16 : R X
EunDaeng
저는 7/4때에 Navy Pier ? 에 있었습니다.. 아주 굉장히 붐비고..
차를 댈수도 없고.. lake michigan ... 아름답더라구요 ~!!!
2004/07/23 03:07 : R X
事必歸正
저도 여지껏 살면서 Navy Pier에 딸랑 두번 가봤습니다... 그나마도 한번은 필드트립으로...
미시건호... 딱 바다죠...
우리 학교가 바로 미시건길에 위치하고 있어서 수업시간에 창 밖으로 미시건호가 보입니다.... 가끔은 바다같은 호수가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다죠...^^
2004/07/24 10:49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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