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3주동안 있으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아래 오렸던건 남는 필름으로 찍은거였고 이건 다 디카로 찍은거네요.
아직 채연이는 아이스크림을 혼자 못 먹으니까 주로 주위에 먹는 사람이 있으면
한입씩 얻어 먹는게 다죠...^^
성주오빠꺼 한입만 먹으랬더니 저리 잡아버리더군요... 문성주군 표정좀 보세요..ㅋㅋ
움허허 상당히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저 표정이란...
두려움과 기쁨이 공존하는...음...
참내... 머가 불만이냣~~~
그냥 뛰어만 다녀도 저리 좋을까...^^
요건 분당에 놀러갈때 미금역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수원에서 분당까정 버스를 타고 갔는데 도중에 처음 버스를 타본 성주녀석이
머리가 어지럽다고 해서 미금역에서 내려 전철을 탔습니다...^^
이정도면 병이겠죠.... 쁘이~~~
여름에는 시원한게 최고... 발가락이 보이던 말던...^^
이건 야낙님 집앞에 공원에서 노는 모습입니다...
이때 집에 가봐도 사람이 없더니만 에버랜드에 놀러가셨다고 하더만요...ㅠㅠ
이건 영통에 있는 Prime Outlet안에 지오다노에서 찍은겁니다...
뭐 제가 미국으로 먼저 돌아와야했기에 또 바리바리 싸갈려고 쇼핑을...^^
움허허 둘이 저러고 소리지르며 노니 다 쳐다보더만요...험험
공공장소에서는 조용해야 하는디... 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