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가면 주구장창 비비적거리는 곳이 처제집입니다.
항상 울 가족 모두를 무척이나 맘 편하게 해준다죠...
이 기회를 빌어 동서와 처제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성주녀석이 웃긴게 이모가 채연이한테는 엄마일진데...
채연이를 막 혼내죠... 이거 하지마라.. 위험하다... 이러면서
울 가족과 처제, 채연이는 뭐 집에서 뒹구는게 일이였습니다...
채연이 헤어스따일이 영...
그래서 머리핀을 하나 꼽아줬더니...
기분이 좋아졌는지... 요즘 한창 연마중인 직립보행하기를...오...
성주녀석 동생 뽀뽀해주라고 하면 잘도 해줍니다...^^
같은해 태어난 채연이와 서희... 채연이는 처제딸, 서희는 처남딸
서희의 강력한 꼬집기 어택... 제대로 들어갔습니다...크하하
꼬집기에 이은 눌러버리기...움하하
채연이와 서희는 서로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는 녀석들이죠...
서희는 성주랑 비슷해서 그냥 세상사는게 행복해 항상 웃고다니고
음식에 상당한 집착을 보이는 한편 채연이는 항상 울 준비하에 살고 있다죠...
이건 이마트에서...
채연이는 아빠에게 맡겨두고 밤 늦은 시간에 쇼핑을... 역쉬 한국은 밤의 문화가...너무 좋다
문성주군은 어딜가나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하지 말라는 짓을 하고 가지 말라는 곳을 가지요...ㅡ.ㅡ;;
여기가 한국이라는걸 까묵었나 봅니다...(공공장소에서 바로 구타 가능하다는걸...킁)
지가 관심있는 품목 발견... 주로 과자죠...
왠지 나를 보는듯한... 닮긴 많이 닮았죠...^^
이건 시카고 문의 작품활동입니다...
사진 찍어놓은거 보면 이제는 사람의 신체 일부분을 과하게 잘라내지는 않더군요...^^
여전히 아부지에게 맞 카메라질을 합니다...ㅡ.ㅡ;;
꽤 심각하죠....
원하는 샷을 찍었나봅니다... 그래도 그렇지 쩜 오바아니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