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슬, 예슬 자매와 다윤이.. 시연이는 어무이의 잠수모드땀시 흐흑
간신히 바닥에서 배밀이할때부터 보던 녀석들이서 그런지 만나서 잘 놀더만요...
애들은 다 그렇다면 할말 없음...ㅡ.ㅡ;;
그리고 쏭누님의 타의에 의한 살빠짐과 플로리다님의 자의에 의한 엄청난 살없앰이 놀라웠다죠...^^
암튼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움허허
저렇게 손잡고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더만요....^^
문성주군... 도대체 혼자 뭐하는 짓이냣!!!!

사진 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