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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4 | [2004.06.XX] 한슬, 예슬, 다윤이를 만나다...
한국을 졸방 열쒸미 지키고 있던 아가씨들을 만났습니다.
한슬, 예슬 자매와 다윤이.. 시연이는 어무이의 잠수모드땀시 흐흑

간신히 바닥에서 배밀이할때부터 보던 녀석들이서 그런지 만나서 잘 놀더만요...
애들은 다 그렇다면 할말 없음...ㅡ.ㅡ;;

그리고 쏭누님의 타의에 의한 살빠짐과 플로리다님의 자의에 의한 엄청난 살없앰이 놀라웠다죠...^^
암튼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움허허


저렇게 손잡고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더만요....^^
문성주군... 도대체 혼자 뭐하는 짓이냣!!!!



사진 더 있습니다...^^

06.23.2004 06.23.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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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맘미란
오홋~영화의 한장면같아요. 불루스추는것같이^^아니 키스신인가..^^;;
부끄러워하는듯한 성주의 표정도 넘 귀여워요.
2004/06/23 10:40 : R X
事必歸正
그때 어른들은 저것들 에로물찍고 있다는둥... 그랬다죠

아니 그저저나,,, 유찬이네 블로그 댓글달기가 왜 안된다죠...
계속 시도해봤는데 글을 다 쓰고 완료버튼을 눌러보면 휘리릭 사라져 버린다는...ㅠㅠ
2004/06/23 11:06 : R X
조아조아
성주는.. 여전히 꽃밭에서.. ㅋㅋㅋ

아가곰님 잘 들어가셨나 몰라...
조안 준비하고 일갈준비중이라는...
예비사서실무수습.. ㅡ.ㅡv;;;;
서초까지 가기가 넘 빡시고.. 이땀시만한 책들이랑 노는게 팔뚝 아파 듀겠는데요..
나름대로 재미있네요.. ㅋㅋㅋ
건강하시구요,담에 뵈요.. ^^
2004/06/23 16:42 : R X
事必歸正
미국이나 한국이나 항상 꽃밭에서....움허허

잘 들어왔음... 밥 사준다고 열나 뻥치고 그냥 와서리...ㅠㅠ
그거 있잖아... 왠지 사서라는게 너랑 잘 어울리는거 같아서리... 혹시 난중에 The Paper처럼 되는거 아니냐..쿠허헐
언능 종이랑 더 친해지길....^^
2004/06/24 05:31 : R X
자야
가셨다구요?
웬지 서운섭섭 ㅎㅎㅎ
이제 혼자 계시겠네요.. 식사 잘 챙겨드세요(머 이러지 않아도 주변에 좋은 이웃들께서
잘 챙겨주시겠지요 그래도 노파심에서 ㅎㅎㅎ)

준호도 나중에 꽃밭에서 놀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주변에 다 남자들 뿐이라지요. 조카2명 남자, 근처 상진이, 별이, 민기, 기타 일산 친구들아기들 1명빼고 모~두 남자아기들뿐 ㅠㅠ
2004/06/25 21:59 : R X
事必歸正
예 이제 온지 5일 지났습니다. 아직도 시차적응이 잘 안되서리 비몽사몽간에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저녁 8시가 조금 넘었는데 졸려 죽겠네요...ㅡ.ㅡ;;

밥은 아주 잘 묵고 있습니다. 아침 점심은 제가 챙겨 묵는데 저녁은 "동인식당", "수정분식"에서 해결을 하지요... 정말이지 하루는 김치볶음밥이 배달이 왔는데 눈물 나더군요...^^

이래서 이웃사촌이란 말이 생겼나봅니다...^^
2004/06/27 20:08 : R X
리다
예슬인 아직도 성주성주~노래를 합니당..
그렇게 하고도 못다한 뽀뽀가 남았나 봅니당..ㅎㅎ

대장님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여..^^
사필님보단 제가 더 대장님과 가까이 있을텐데...여기와 묻네영..-.-;;
크크크
2004/06/29 07:25 : R X
事必歸正
뽀뽀 징하게 하더만요...
성주도 뽀뽀는 꽤 하는데 성주가 피할정도였으니...움하하

대장 일차는 패스했습니다. 나름대로 우수한 성적으로...^^
사람이 몸보다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겠죠...움허허
2004/06/30 09:11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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