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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004 | [2004.04.01] 거품풍선 만들기...^^
방학도 하고 저의 혼다 '어코드'도 길에서 퍼져버려 집에서 걍 사진만 열나 찍네요...^^

녀석이 얼마전 예라누나랑 같이 풍선만들던게 기억이 나는지
"아빠... 거품... 문성주 밖에서 거품할래...."
이러더군요...(이제 말이 제법 됩니다...ㅋㅋ)

뭐 그래 나갔습니다...^^


짐보리에서 아이몸에 유해한 성분이 없다면서 팔길래 사뒀는데
가끔 유용하게 쓰입니다...^^
녀석이 힘만 잔뜩 들어가서는 풍선이 안나오더군요...ㅋㅋ



사진 더 있습니다...^^

04.02.2004 04.0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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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장
ㄱㄱ ㅑ~~~ 웃는 표정이 예술이네요 --)b
2004/04/02 00:41 : R X
kapi
역시 아이들은 귀엽네요 ^^
2004/04/02 00:59 : R X
Ssemi™
아.. 역시 귀여워요 ^-^)bb
2004/04/02 09:42 : R X
EunDaeng
우리 어릴적인 빨대가.. ^^
2004/04/02 10:49 : R X
事必歸正
[함장님]
움허허 고맙습니다... 녀석 금방 주름이 생길거 같다는...ㅠㅠ

[kapi님]
쿠허허 고맙습니다... 저도 쩜 귀여워요...텨랏 크하하 ==33 ===3333

[Ssemi™님]
냐하하 고맙습니다... 이로서 고맙습니다 3단 콤보 완성....ㅡ.ㅡ;;

[EunDaeng님]
참고로 성주녀석 옆에서 시범보이던 저는 후줄근한 used 빨대를 사용했습니다...ㅠㅠ
지나가던 사람이 저넘 뭐하나 했을겁니다...
2004/04/02 12:45 : R X
자야
준호쉑도 거품 좋아해서 가끔 목욕하다 비누거품 만들어주면 좋아하거든요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ㅎㅎㅎ
2004/04/05 11:37 : R X
事必歸正
오... 준호도 이제 비누거품의 맛을 알때가 되었네요...
아직 부는게 서툴겠지만 옆에서 보여주면 금방 따라할겁니다... 물론 무지 좋아할테구요..^^
2004/04/05 14:08 : R X
재용맘
저도 어렸을적에 무쟈게 좋아했는디.
재용이도 저거 있는데 깜빡 잊고 있었네요.
봄날 따뜻하니 저희도 나가서 한번 해봐야 겠어요.^^
그나저나 성주 표정 정말 리얼합니다.^^
2004/04/06 07:32 : R X
事必歸正
아이들이라면 모두 비누거품 만드는걸 좋아합니다...^^
몇일전 교회에서 성주에게 비누거품 만들라고 컵에 빨대 꼽아 줬더니 그걸 빨아묵었습니다. 저넘의 먹성을 우찌해야쓸까요...ㅠㅠ
2004/04/06 18:53 : R X
조아조아
어릴때 비누방울 만든다고 후후 분다는것이..
먹어버린 기억이.. ^^;;
2004/04/08 16:49 : R X
事必歸正
너는 후후 불려고 하다가 먹은거지만
성주는 그냥 쪼~~옥... 분명히 의도적이였다네... 저넘의 자슥을...ㅡ.ㅡ;;
2004/04/09 00:24 : R X
박주미
너무 귀엽다~~
2004/06/13 21:27 : R X
事必歸正
그게 아빠를 닮아서 그렇다는....쿨럭
2004/06/13 22:11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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