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에게 아부를 좀 떨고는 진삼국무쌍이라는 겜을 사왔습니다.
삼국지를 배경으로 그당시 상황속으로 들어가
장수 하나를 선택해 여러 역사속의 전투들을 즐기는거죠...^^
그런데 녀석이 갑자기 패드를 뺏어 들고는...
할줄 아는건 아무것도 없는것이 방향키를 만지작 거리니 화면속에
사람이 움직인다는걸 알고는...
아주 좋아하더군요...^^
뭐 그냥 왔다갔다만 합니다... 그것도 적들이 하나 없는곳을...
그러면서 혼자 좋다고 낄낄거리네요...ㅋㅋ

사진 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