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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2004 | CozyHouse blog ver. 완전 개장... 그리고...
드디어 제로보드에 있던 모든 글들을 고대로 시간순으로 다 옮겼습니다.
다행히 제로보드와 태터툴즈간의 자료이동 프로그램이 있어
장시간의 노가다를 순식간에 끝낼 수 있었지요.

그동안 짧으면 몇일 늦으면 몇달뒤에 글이나 사진을 올려왔기에
게시물들이 시간이랑 상관없이 배열이 돼 있었는데 고것들을 바꾸느라
리뉴얼이 끝나고도 한참 있다 완전개장이 가능했습니다...

이번에 테터툴즈로 옮기면서 덩달아 하드정리를 하게되서
그동안 홈페이지를 버전별로 폴더로 정리를 하고 나니 그동안의
CozyHouse의 변천사가 고대로 담겨 있더군요...^^

신비로에 처음 홈을 만들었을때가 98년 가을이였고 2001년 1월에
성주가 태어나면서 본격적인 홈페이지 운영이 시작되었죠...

아쉽게도 그 옛날 홈페이지의 자료는 어데로 갔는지 찾을 수가 없었지만
(이전 버젼이 어떤 모양이였는지 기억은 확실히 나는데 자료는 없더군요...
다시한번 백업의 중요성을...ㅡ.ㅡ;;)

암튼 CozyHouse 2nd ver.부터는 고대로 남아있기에 함 올려봅니다...^^

구경해 보실라우...^^



항상 리뉴얼을 마치고 나면 다시는 안하리라... 안하리라... 다짐을 하건만
시간이 지나고 너무나도 멋지고 예쁜 홈들을 보다보면 미쳐서는 몇일을 밤잠안자고
몸을 학대하게 되더군요...

이번 블로그버젼이 마지막이길 바랍니다...움허허

예쁘게 멋지게 홈페이지 디자인을 하는것도 좋지만 역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느냐와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그것들이 많은 이웃을 만들어 주는 키 포인트고
그 이웃들과의 작은 커뮤너티를 형성하는게 CozyHouse를 운영하는
저에게는 가장 큰 재미입니다.



이번 테터툴즈버전이 많은 도움이 되야할텐데...쿠허헐
03.26.2004 03.2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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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완전개장 축하드립니다 :)
2004/03/27 03:01 : R X
事必歸正
우엇... JH님.... 정말 반갑습니다...
처음 알게되었던게... 누군가의 홈에서 PuryBBS를 보고 다운을 받기위해 JH님 홈에 들렸던거였는데... 그게 벌써 2년전이네요...^^

이자리를 빌어 그동안 PuryBBS 너무 잘 사용했고 앞으로 테터 툴즈 잘 쓰겠다고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04/03/27 20:28 : R X
iloveHee
그러게.. 홈은 마음을 비우고 운영하셔야 ^^;;
전 3년째 손 안대고 버티고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10년은 쭉 버틸걸로 예상되는 바.. ^^

제 눈엔 성주네 너무 훌륭합니다..
이번 블로그방식은 더욱더요..
앞으로 10년동안 저랑 그냥 쭉 가시길.. 저도 바랍니다 ^^
2004/03/29 04:50 : R X
事必歸正
그럴까요.. 10년을 함 가볼까요...ㅋㅋ

그나저나 알럽희님 홈에 레시피코너를 없애주세요...ㅠㅠ
울 대장이 책보면서 뭔가를 만드는것도 부족해서 알럽희님네 올라오는 것들까지 맹글어 제가 살을 뺄 기회를 안줍니다... 이러다 정말 굴러다닐듯...흐흑

강력히 요청합니다...^^
2004/03/29 12:39 : R X
암튼
대단하십니다. 저도 완전개장 다섯번째 버전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많이 본받도록 해야겠습니다. 태터툴즈를 이용하여도 별 무리없이 홈운영이 가능하다는 본보기이네요... ㅡㅡ;
우리 강진홈도 분발해서 꾸며야 겠어요... 정성이 가득합니다 정말...
2004/03/31 20:10 : R X
事必歸正
안녕하세요 암튼님...^^
처음 태터센터에 가서 거의 처음에 가본 홈이 강진홈이였죠...
강진이를 위한 홈이라기 보다는 태터 툴즈 분석센터같았는데...^^
지금은 스킨도 멋지게 만드시고 자리가 제대로 잡혔더군요...

강진홈도 앞으로 쭈욱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도록 옆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홧팅....^^
2004/03/31 22:48 : R X
암튼
커커커 홈이 좀 그랬죠... ㅡㅡ; 요새 "애(강진)보기" 로 인하여 틈이란게 전혀나지않았고 얻어온 팁만 주욱 늘어놓다 보니 원래취지와는 전혀 다른 홈으로 변신해 가고 있더군요.
정신을 차렸을때 글의 70%가 태터툴즈 얘기뿐이고 강진이 얘기는 머리속에만 늘 자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응원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제 홈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힘입어서 저도 열심히 강진을 위한 일기를 차분히 적어나가야 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004/04/01 01:27 : R X
事必歸正
쿠허허 그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이 보는게 엄마만 가지고는 커버가 안된다죠...ㅠㅠ

사내녀석이여서 점점 힘들어 지실텐데 이걸 어쩐다죠...
일기 쓰는게 귀찮은거 같지만 나중에 쌓이고 그걸 천천히 보고 있노라면 저기 가슴 속 깊은곳이 따뜻해지는걸 느끼실겁니다... 다시 한번 홧팅...^^
2004/04/01 12:18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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