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제로보드와 태터툴즈간의 자료이동 프로그램이 있어
장시간의 노가다를 순식간에 끝낼 수 있었지요.
그동안 짧으면 몇일 늦으면 몇달뒤에 글이나 사진을 올려왔기에
게시물들이 시간이랑 상관없이 배열이 돼 있었는데 고것들을 바꾸느라
리뉴얼이 끝나고도 한참 있다 완전개장이 가능했습니다...
이번에 테터툴즈로 옮기면서 덩달아 하드정리를 하게되서
그동안 홈페이지를 버전별로 폴더로 정리를 하고 나니 그동안의
CozyHouse의 변천사가 고대로 담겨 있더군요...^^
신비로에 처음 홈을 만들었을때가 98년 가을이였고 2001년 1월에
성주가 태어나면서 본격적인 홈페이지 운영이 시작되었죠...
아쉽게도 그 옛날 홈페이지의 자료는 어데로 갔는지 찾을 수가 없었지만
(이전 버젼이 어떤 모양이였는지 기억은 확실히 나는데 자료는 없더군요...
다시한번 백업의 중요성을...ㅡ.ㅡ;;)
암튼 CozyHouse 2nd ver.부터는 고대로 남아있기에 함 올려봅니다...^^
구경해 보실라우...^^
항상 리뉴얼을 마치고 나면 다시는 안하리라... 안하리라... 다짐을 하건만
시간이 지나고 너무나도 멋지고 예쁜 홈들을 보다보면 미쳐서는 몇일을 밤잠안자고
몸을 학대하게 되더군요...
이번 블로그버젼이 마지막이길 바랍니다...움허허
예쁘게 멋지게 홈페이지 디자인을 하는것도 좋지만 역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느냐와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그것들이 많은 이웃을 만들어 주는 키 포인트고
그 이웃들과의 작은 커뮤너티를 형성하는게 CozyHouse를 운영하는
저에게는 가장 큰 재미입니다.
이번 테터툴즈버전이 많은 도움이 되야할텐데...쿠허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