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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04 | [2004.01.31]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오늘도 노래연습이 한창인 우리의 시카고 Moo~~~~N
02.02.2004 02.0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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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맘
역쉬~! 그아버지 그어머니의 그 아들이군여.
우리 재용이는 왜 노래에 음이 없는건지. 저희 부부모두 음치는 아닌데. 쩝. 걱정이랍니다. 애들 노래 부르면 너무 예쁜데...성주 정말 귀여워요~!
2004/02/04 09:29 : R X
事必歸正
제가 노래부르는걸 좋아하는데 그걸 닮았는지 자주 저렇게 주절주절 노래를 부릅니다...
근디 침이 여전히 많아서리 침고인 소리가...쿠허헐
2004/02/04 11:17 : R X
한국에서 에리~~~카카카
오빵~~
아들 노래부르는데 뒤에서 다리 쩌~~억~~ 벌리고 테레비나 보고 말이야,,안되겠데이...
ㅋㅋㅋ

나 수자~~~
2004/03/26 00:18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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