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과자의 이름이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봉투에 옛날굴뚝과자라고 써 있길래...ㅋㅋ
무슨 과자인지 아시겠죠...^^

열 손가락에 모두 끼워서는 자랑을 합니다...

대장과 저도 어릴적에 저렇게 먹었더랬죠.... 추억의 과자...^^

과자를 먹으면서 놀고 있는데 동인이와 예라가 왔습니다.
동인이는 저와 축구게임을 하고 예라는 성주와 술래잡기를...^^

성주녀석이 동인이와 예라를 무척 따릅니다...
눈앞에 갑자기 나타나면 거의 감동의 도가니탕이라죠...
가끔 눈물을 글썽이기도...ㅡ.ㅡ;;

정말 열쒸미 뛰어다니면서 놀더군요... 귀여운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