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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003 | [2003.10.30] 목요일은 쇼핑의 날
월요일부터 수욜까정 학교에 수업이 있어 아주 바쁘게 보내면

목요일은 주로 밀린 쇼핑을 합니다... 아침에 나가서 오후늦게 돌아오죠....^^

금욜부터는 숙제를 해야하기땀시...(숙제가 많아요...흑흑)



이날도 Wood Field Shopping Mall에 가기위해 아침일찍 나섰는데 가면서 스케줄이 바껴서

엉뚱한 곳만 실컷 다니다 왔습니다...





아침에 성주녀석 세수시키는 모습입니다.

자기가 하게 하면 물바다를 만들어 놓기에 나갈때는 대장이 닦아줍니다.









원래 Wood Field Shopping Mall 안에 있는 투다이라는 스시집을 가려했는데

가던 중간 대장이 순두부찌게가 먹고싶다기에 유턴...

이름이 긴 순두부집에 갔습니다.(뭐 왠만한 식당은 다 있습니다. 도시가 크다보니..^^)

시도때도없이 아무데서나 동굴청소에 열심인 문성주군...ㅠㅠ









대장과 성주의 정다운 모습....^^









밥을 먹고는 Old Orchard에 성주 바지를 사러 갔는데 대장맘에 드는게 없어서 못사고는 서점에 들렸습니다.

서점 지하 아이들 코너에는 토마스 풀셋이 있다죠...

발동걸린 우리의 문성주군 무려 2시간 가까이 저기 매달려 있었다죠...ㅠㅠ











간신히 달래서 집에 왔더니 집에는 밥빌더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몇번 같이 인형놀이??(녀석이 밥빌더를 조종하고 제가 밥빌더 친구를 조종하면서 이것저것 하는...)를

하더니만 저것또한 잡으면 적어도 1시간은 해야 절 놓아줍니다...ㅠㅠ









이건 몇일전 IKEA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소프트아이스크림 하나 쥐어주면 금새 다 먹어버리네요...^^

11.01.2003 11.0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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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맘
비슷하게..남자아이들은 자라는건지...
요새 재용이도 밥 빌더에 빠져서리...
그래도 토마스 사랑은 여전하지만..어쩐지..조금 시들해 보인다는..
시카고가 그립네요....헐헐. 며칠있었다고...ㅋㅋ

2003/11/01 18:23 : R X
事必歸正
성주녀석 밥빌더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서 비디오도 거의 안보고 항상 뒷전이더니만 제가 같이 몇번 놀아준 이후로는 하루에 꼭 한번은 열쒸미 가지고 놉니다. 그래도 토마스시리즈에 대한 절대사랑은 변함이 없다죠...ㅋㅋ
오늘도 TJ Max에 가서는 비됴한편과 기차를 담아 놓는 가방을 사왔다죠... 역쉬 TJ Max가 싸긴 싸더군요...비됴에 기차 달아서 9.99면 되니
2003/11/02 22:22 : R X
조아조아
세번째 사진 넘 맘에 들어요.. ^^
대문에 있구마.. ^^
2003/11/03 18:33 : R X
iloveHee
참 비슷한 문화.. ㅋㅋㅋ
토마스 딱 차려놓고 애들 못가게 잡고 결국 보쌈질해서 들고 나오게 만드는거..
아 웃기다.. ㅋㅋㅋ
저 밥빌 노랑 스쿱도 울아들 favorite인디 ㅋㅋㅋ 아이 방가라~ ㅋㅋ
2003/11/04 02:58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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