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CanKids...(제 눈에는 젤 이쁩니다 이넘의 상표가..)
이 메이커가 약간 비싼 편인데 이모가 때마다 사주니 열쒸미 입고 있습니다.
진짜 생각해보면 90%정도는 이모가 사줬네요...
뭐 채연이에게 보답하면 되겠죠...^^
문성주군 옷은 외출복은 Cankids 실내복은 동대문... 머 이렇습니다.
미국에서야 항상 BabyGap을 애용했구요...(싸다죠...^^)
암튼 옷 얻어입었다고 사진을 한국에서 보내왔네요...
모자랑 외투가 산거라죠..^^

새옷이 맘에 드는듯...ㅋㅋ

CanKids의 특징이죠 원색의 옷감과 알록달록 로고

이제 하도 봐서 식상한 표정...ㅡ.ㅡ;;

움훼훼 충.성. (언제나 제대로 하려나... 군대 가서 배울려나..)

암튼 거울보고 혼자 신났습니다.

지 보고 인사도 하고...ㅋㅋ

암튼 잘 놀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