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이를 닦이려면 녀석을 눕혀놓고 배위에 올라타서는
양무릎사이에 녀석의 머리를 놓고는 강제로 닦였습니다....휴
그런데 한슬이네서 전동칫솔의 맛을 보더니 요즘은
저랑 같이 나름대로 열쒸미 혼자 닦네요...^^
뭐... 참고 보세요...ㅡ.ㅡ;;

사진찍는다고 저런게 아니고 그냥 평상시 모습 그대로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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