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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003 | [2003.08.XX] 치카치카
성주녀석 이 닦는걸 너무 싫어했습니다.
자기전에 이를 닦이려면 녀석을 눕혀놓고 배위에 올라타서는
양무릎사이에 녀석의 머리를 놓고는 강제로 닦였습니다....휴

그런데 한슬이네서 전동칫솔의 맛을 보더니 요즘은
저랑 같이 나름대로 열쒸미 혼자 닦네요...^^



뭐... 참고 보세요...ㅡ.ㅡ;;




사진찍는다고 저런게 아니고 그냥 평상시 모습 그대로입니다...ㅠㅠ
09.01.2003 09.0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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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ㅋㅋ 옛날 영화 "닥터봉"의 한장면을 보는듯.
287번 제목을 여기에 붙이고 싶은..=3=3
2003/09/01 20:26 : R X
조아조아
표정.. 굿~~~
2003/09/02 01:32 : R X
iloveHee
푸하하하 쏭누님 댓글에 한표~~ 아흐 배아퍼~~ ㅍㅎㅎㅎㅎㅎ
2003/09/02 02:40 : R X
事必歸正
부끄~~~홍홍
2003/09/02 22:09 : R X
플로라다
예슬이가 사진보고는 저칫솔 지꺼라고 내놓으라네여..ㅋㅋ

2003/09/05 22:40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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