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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2003 | [2003.07.16] 오빠 미워~~ 집에 가~~
아주아주 오랜만에 한슬이, 예슬이, 윤채를 봤습니다.
무럭무럭 자란데다가 말까지 잘들 해서 너무너무 놀랐지요.

여전히 이쁜것들 오랜만에 보니 좋더만요...^^

모인사람들중에 유일한 남자아가인 문성주군과
유일한 남자어른인 저는 전혀 안 뻘쭘해하면서 잘 놀았다죠...크하하

아무튼 다윤, 시연, 한슬, 윤채, 예슬이 틈에서 꿋꿋히 놀다온
문성주군 대단합니다....

초반 한슬이와 문성주군 사이에 약간의 다툼이 있었고
문성주를 오빠라 부르며 집에 가라고 하던 한슬이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도네요...^^

아웅 귀여버...^^


앗 이모집에서 출발할 당시 모습...
신을 혼자서...ㅠㅠ 대견하다 문성주...ㅠㅠ




마무리도 완벽




미끄럼틀에서 미끄럼은 안타고 기차놀이를...호




아주 흐믓한 포맷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가들은 지들끼리 신나게 놀고...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신나게 입운동(말하기, 먹기...^^)


이날 제가 분당에서 다른 모임이 있어 울 대장과 문성주군 자정이
될때까정 개기작거리는데도 불구하고 울 가족을 잘 델꾸 놀아주신
플로리다님과 그녀의 근딸 한슬양에게 스페샬 땡수를...
07.15.2003 07.15.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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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꽃밭에.. 성주 왕자가~~ ^^
2003/07/23 01:58 : R X
플로리다
오빠 집에가~~를 외치던 한슬이가 요즘은 성주 보고싶다고 난립니다..ㅋㅋ 좀전엔 이 사진보고 급기야 전화까지 했드랬습니다..ㅠ.ㅠ
(아마 누군지 몰랐을것 같은..ㅋㅋ)
성주 빨리 오라고해~~성주 보고싶어^^
2003/07/23 03:14 : R X
事必歸正
아까 그게 한슬이였단말입니까~~~~
우허허...
도대체 어떤 아가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그리도 조잘거리나 했는데...
그게 한슬이였다니...^^
2003/07/23 08:13 : R X
쿨비어
캬~ 다덜 넘넘 이뿌당~~
2003/07/24 10:38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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