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자란데다가 말까지 잘들 해서 너무너무 놀랐지요.
여전히 이쁜것들 오랜만에 보니 좋더만요...^^
모인사람들중에 유일한 남자아가인 문성주군과
유일한 남자어른인 저는 전혀 안 뻘쭘해하면서 잘 놀았다죠...크하하
아무튼 다윤, 시연, 한슬, 윤채, 예슬이 틈에서 꿋꿋히 놀다온
문성주군 대단합니다....
초반 한슬이와 문성주군 사이에 약간의 다툼이 있었고
문성주를 오빠라 부르며 집에 가라고 하던 한슬이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도네요...^^
아웅 귀여버...^^
앗 이모집에서 출발할 당시 모습...
신을 혼자서...ㅠㅠ 대견하다 문성주...ㅠㅠ

마무리도 완벽

미끄럼틀에서 미끄럼은 안타고 기차놀이를...호

아주 흐믓한 포맷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가들은 지들끼리 신나게 놀고...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신나게 입운동(말하기, 먹기...^^)

이날 제가 분당에서 다른 모임이 있어 울 대장과 문성주군 자정이
될때까정 개기작거리는데도 불구하고 울 가족을 잘 델꾸 놀아주신
플로리다님과 그녀의 근딸 한슬양에게 스페샬 땡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