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성주랑 채연이 병원에 들렸다가
채연이 카시트와 흔들침대를 사기위해 백화점엘 갔습니다.
채연이는 아직 아가라서 엄마랑 이모를 따라가고
우리의 사고뭉치 문성주군은 저랑...ㅠㅠ
그래도 다행인건 플레이타임이라고 유료놀이터가 있어
녀석을 가둬 놓을 수 있었다는거죠...^^
이모가 병원에 들어가 있는동안 얼굴쑈...ㅡ.ㅡ;;

오버의 극치를 보여줍니다...ㅡ.ㅡ;;

4000원 주면 2시간 놀게 해 주더군요...
키 130cm이하만 들어갈 수 있구요...^^

"우~~와"를 연발하면서 좋아 죽더군요...ㅋㅋ

오~옷 새로운 미끄럼틀...^^

이런 통로가 공중에 떠 있어서 미로처럼 연결되 있더군요...
중간에 보면 그물로 만들어진 부분이 있는데 겁많은 문성주
거길 건너는데 다른애들보다 시간이 몇배는 더 걸렸다는...ㅠㅠ

광각렌즈뽐뿌...ㅋㅋ 어안렌즈 뽐뿌인가...ㅡ.ㅡa

오버하면서 놀기...^^

오~옷 주딩이 봐라...ㅡ.ㅡ;;

시간이 다 되어서리 나왔더니...
부모들 돈을 쪽 빨어묵기위한 돈묵으면 움찔하는 뱅기가...ㅠㅠ
2000원을 더 투자하고서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꼬셔서 간신히 내려오게 했지요...ㅠㅠ
작은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제 지가 돈 뺏어서 넣습니다...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