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센.모.임...크하하
근디... 숯불이가 무척 바뻐서리...
게다가 사지끼도 무척 바뻐서리...
걍... 다윤이네, 시연이네... 그리고 우리식구가 모여서 놀았지요...^^
올만에 본 시연이... 여전히 이쁘더만요...^^

엄마, 아빠들이 음주가무에 정신이 없을때... 앗 가무는 빼고...^^
빡센아가들은 정말 빡세게 놀더만요...
1년만에 너무 말을 잘하게 되버린 시연이와 다윤이 사이에서
우리의 문성주군 정말 뻔시럽게 알아묵지 못하는 얘길 주절대면서 같이 잘 놀았습니다...^^
어른들 보기에는 정말 유치하겠지만 녀석들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잼있는
'손잡고 침대에서 뛰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움허허 시연이 치마좀 보세요.. 무슨 쇼파에 앉아 있는거같죠..^^

이제 컸다고 침대에서 절대 안 떨어지더군요...^^

다윤이의 카메라입니다...
저 카메라를 들고 모델들에게 일일히 포즈도 잡아주면서 열쒸미 작품활동을 했죠...^^

모임이 끝날무렵 거실풍경입니다...ㅠㅠ

움하하 오랜만에 만난 권님, 야낙님, 시연이가 무척 반가왔지요...
그리고 늘 한결같이 따뜻히 챙겨주신 형님, 누님 고마웠습니다.
다윤아... 담에도 사진찍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