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쇼핑 다녀왔다가는...
집앞에서 뛰어 노는게 다입니다...^^
오늘도 하늘때깔 죽이더만요...^^

맨날 모이는 넘들이 또 모였지요...^^
문성주군 건방지게 아버지에게 맞카메라질을 하다니...ㅡ.ㅡ;;

날이 덥기에 뛰어놀다 수분보충을 잘 해줘야 하지요...

동인이는 정말 친절하지요...^^
놀면서도 항상 성주를 체크하지요..(고맙다 동인아...흐흑)

요새 주력표정이네요...ㅡ.ㅡ;; 아~~웅

울 대장 사진 잘 찍죠...크허허
전 이제 그냥 힘쓰는거나 하렵니다...ㅠㅠ

을매나 좋으면 침을 질질질...ㅋㅋ

오늘은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녀석들을 이끌고 집안으로 들어와서 Ice Age를 보고 있는데
동생네서 전화가 왔지요...
고기 꿔먹자고...^^
이넘의 나라 고기값은 쩜 싸기에 많이 사왔습니다..^^
쇠고기, 돼지고기, 쏘세지... 누리아범이 닭괴기를 깜빡했다면서 아쉬워했죠...^^

문성주군 고기를 굽는데 집안과 밖을 열쒸미 왔다갔다하더만요...

대략 집앞 풍경이 이렇더랬죠...^^
왼쪽부터 한나, 누리어멈, 성주, 대장, 누리아범, 경훈...
앗 경훈이와 한나는 누리아범 학교친구들입니다...^^

세여자가 와인 열나 마시더니만 누리네 있는거 다 묵고 집에 꼬불쳐 논것도
들고가서는 다묵고 현재시간 새벽 1시인데 고기굽던 곳에 불펴놓고 노닥거리고 있씁니다...

음흐흐 빡씬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