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성주랑 나가 놀았지요...^^
오랜만에 모자를 쓰겠다고 하더만요...^^

눈에 힘 풀어라...ㅡ.ㅡ;;

사진 두장 찍고 났더니 지도 찍겠다고 절 괴롭히길래
EOS-5에 50mm 껴서 줬습니다...

철컥철컥 거리니까 재밌나봅니다...^^

옆집아줌마 등장... 바로 카메라를 들이밀고 연사를...

오옷... 꽃 접사시도중...
눈 크게 뜨고 왼쪽아래를 보면 흐릿하게 조그마한 노란꽃이 있습니다.
제가 그꽃 찍는걸 보자마자 따라하더군요...

이 진지한 자세... 훈늉하다...ㅋㅋ

이번에는 공을 찍어주네요...

끝내는 옆집으로 출사를 떠나서 튜울립을 이쁘게 찍어주고 왔습니다.

훈늉하다 문성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