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에다가 그냥 볼일을 봤다가 열나 혼났지요...
벌도 세워버릇했더니 알아서 손도 올립니다...
뭐가 그리 서러운지...

혼만 낼수 있나요... 고모부가 학교에서 가져온 초코케잌을 줬지요...^^

| 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403 |
| << BacK | NexT >> |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30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