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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2003 | [2003.04.30]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만...
한울이녀석 아직도 쉬야가리는게 완벽하지 않습니다.
마루에다가 그냥 볼일을 봤다가 열나 혼났지요...
벌도 세워버릇했더니 알아서 손도 올립니다...


뭐가 그리 서러운지...




혼만 낼수 있나요... 고모부가 학교에서 가져온 초코케잌을 줬지요...^^
04.29.2003 04.2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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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
당근과 채찍이라..
채찍과 당근인가...?
2003/05/06 04:14 : R X
정말 서럽게 운당-0- 녀석...좋아한다는 럭비공은 꼭 가지구 있네..ㅋㄷ
2003/05/07 09:11 : R X
조아조아
얼마나 억울했음...
절케 울끄나....
한울이.. 울고있어도. 넘 이뿌네요.. 쿨럭~
2003/05/08 18:01 : R X
事必歸正
저녀석 벌서라고 하면 만세자세를 제대로 하는척하다 금방 두손을 저리 부여잡고 있습니다... 벌써 저리 머리를 굴려대니... 휴~~^^
2003/05/09 17:12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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