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다보면 밖에 너무 나가고 싶은 나머니 머리를 굴리는데
그게 훤히 보이니 나름대로 귀엽네요....
뭔가 하면요...
허락없이 나가면 혼나는걸 알기에 일단 자기 공을 들고와서는
밖으로 힘껏 던집니다...
그러고는 공을 주우러 간다는 핑계아래 슬금슬금 밖에 나갔다 옵니다...ㅡ.ㅡ;;
공을 던지고는 주우러 가는 중입니다... 근디 맨발이라서 발이 아픈지
까치발로 이동중이네요...크하하

엄마한테 딱 걸렸습니다...^^

앗 이건 다른날 찍은건데요... 의자를 샀습니다... 테이블은 누리네서 가져왔구요...
날이 따뜻해져서 성주가 밖에 자주 나가있는데 울 대장이나 저는 책이라도 보면서 감시를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