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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2003 | [2003.04.XX] 누리야 엉아가 안아줄께...^^
여지껏 성주보다는 어린아가가 주변에 없었는데 누리가 태어난 뒤로는
아주 자주보는 아기가 생겨 녀석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도 가깝다보니 일주일에 몇번은 보게 되는데
항상 옆에 붙어 앉아서 뭐라뭐라 중얼거리기도 하고 손을 꼭 잡고 있고
지가 먹던 물도 나눠주려하고 그럽니다...^^

하루는 누리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한번 안겨줬더니 꽤 오래 버티더군요...^^


엄마에게 어떻게 안아줘야하는지 배우는 중입니다...
누리는 성주의 발가락이 무지 신경쓰이나 봅니다...ㅋㅋ




오옷... 뻐뻐... 녀석들 난중에 이사진 보면 쑥쓰러워하겠죠...ㅋㅋ




성주야 누리 목 아프것다...ㅡ.ㅡ;;




성주가 누리를 베고 자는게 아니고 꼬~옥 안아주는 겁니다...^^
04.30.2003 04.3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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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니
어머어머... 사랑스러워라.. 어쩜... 저리 이뻐할까?
사필아자씨 빨리 한울이 동생 보셔야 할듯..푸하하하 =33=333
그나저나 한울이가 입은 저티 예전부터 느꼈지만 넘 이뻐요.

2003/04/26 16:45 : R X
재용맘
너무 아름다운 광경들이에요...
가족이란거...핏줄이란거...
배꼽이 막 땡기는 사진들에 그저 흐뭇하네요.
2003/04/27 00:26 : R X
iloveHee
흐뭇흐뭇...
2003/04/27 06:53 : R X
세모난
아웅~한울이 다컸네요!!
2003/04/27 08:37 : R X
事必歸正
한울이동생이라... 그것이 문제입니다... 딸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낳고싶다는게 우리부부의 공통된 의견이죠...
우리의 문성주씨가 워낙 별나셔서 아들은 이제 그만...ㅡ.ㅡ;;

앗 글고 성주녀석 입은거 내복입니다... 이 동네 내복은 다 저렇더만요...ㅋㅋ 화려해요...^^
2003/04/27 20:48 : R X
조아조아
누리랑 한울이랑..
모두모두 이뽀용~~~
나두... 쿨럭~~~
2003/04/28 03:50 : R X
ehc
^____________^~*
2003/04/28 12:13 : R X
별사탕
드디어 봤어요 sbs에 나오는 [시카고 문재민씨 "오빠는 누리를 사랑해"]
근디 너무 빨리 지나가서 그런가..뭔가 섭섭~하더라는..
홈페이지에서 보는게 더 이뽀요..
2003/04/28 20:16 : R X
달뜨면술한잔
꽤 오래전부터 성주사진보러 들락날락 했었는데.. 처음 글을 올려요.
오늘 티비에서 성주를 봤거든요..^^ 저번에 신문에서 봤을 때도 너무 반가웠는데, 티비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
기분이 꿀렁꿀렁해질때마다 가끔 들러서, 성주사진 보구 갔었는데..
담부터는 얌체같이 사진만 보구 안나가고, 글도 남기고 갈께요..^^
그리고.. 늘 드는 생각이지만.. 어쩜 성주는 어쩜 저리 아빠를 닮았는지.. 성주아버님도 옛날엔 저리 귀여우셨나? ㅋㅋ

2003/05/03 12:13 : R X
事必歸正
달뜨면술한잔님... 전 더 귀여웠다고 합니다... 움하하 텨랏 =33=333
2003/05/11 00:34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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