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다고 룰루랄라 혼자 기분 업되서는 난리폈었는디
왠걸 눈이오고 지랄입니다...ㅠㅠ
4월에도 갑자기 눈이온다고 하더니만 으허헉...ㅠㅠ
그래도 문성주군은 나가놉니다...
아무튼 동인이만 밖에서 보이면 신발을 들고와서는 "야~~야~~"그럽니다.
그래서 눈이오건 춥건 내보냈지요...^^
날이 추움에도 불구하고 빡시게 노는 삼총사...

요즘은 사진찍기가 힘듭니다... 지도 함 하겠다고...ㅡ.ㅡ;;

델꾸 들어오려면 한참을 쑈를 해야합니다...
암튼 간신히 델꾸 들어왔더니 졸려죽습니다...
졸리면 승질을 이빠이내다가 혼자 저러고 잡니다...ㅋㅋ

움훼훼 실컫자다가 일났네요...
오른쪽뺨에보면 와플자국이...ㅋㅋ

자도자도 졸린가봅니다... 움훼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