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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2003 | [2003.03.xx] 치사한넘 입안에 있는걸...ㅡ.ㅡ;;
필름카메라를 주로 사용하면서부터 사진을 언제 찍었는지 기억이 안나는게 생기더군요
디카는 몇분 몇초에 찍었다는것까지 나오는데...^^
조금 큰 일을 치룬날은(예를 들어 식당을 갔다거나...뭐 이런것들이죠) 그나마 수월한데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건 도대체 언제인지 기억해내기가 힘듭니다.

아래 사진들도 정확한 날은 도대체 모르겠는것들이죠...^^


사과를 먹습니다... 포크로 정확히 찍어먹습니다...^^




먹는기술은 이미 세돌넘은 녀석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죠...ㅡ.ㅡ;;
자랑할게 못된다는거 잘 압니다... 그러나 내새낀걸 어쩝니까...험험




맛을 음미합니다...




지몫의 사과를 다 묵고는 입안에 조금 남을걸 되씹다가는...




아쉬운지 아빠입안에 있는걸 탐냅니다...
손으로 하다가 안되니까...ㅡ.ㅡ;;




그냥 주딩이로 해결을 해버립니다...ㅠㅠ
저 당했습니다...흑흑
03.22.2003 03.2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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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Hee
푸하하하하하.. 어~ 이거 티비마미님.. 경쟁자 생긴 분위깁니까??
(혹시 그 집도.. 그러니까 그게.. 그게 몇년전 얘긴지 모른다 분위기?? --;;)
엥.. 이기시방 아침부터 뭔소릴~ -__-;;; 메일이나 확인해주셈~ 사필님 ^^;
2003/03/22 16:37 : R X
lucir
하하....성주가 사과를 좋아하나보군요..^^ 요샌 머리가 길어서그런가? 안뜨나봐요?^^ 확실히 디카랑 필카랑 뭔가 다른것같아요...질감이라고 그럴까?암튼 필카는 필카대로 멋이있네요...^^
2003/03/22 18:24 : R X
다인맘
혼자서도 잘 먹는거 보니 넘 예쁘네요. 잘 먹는거 물론 자랑할만 하죠.
저는 돌이 얼마안남은 우리 다인이가 아직 빨대컵을 안 빨려고 해서 많이 속상해 하고 있거든요. 얼른 성주처럼 혼자서도 잘 먹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2003/03/22 21:01 : R X
事必歸正
메일 확인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생네라서리... 궁금해 죽습니다...

필카로 찍어도 디카처럼 맹글수도 있는데요 최대한 원본과 비슷한 색감 질감을 나타내려고 하니라 그럴수도 있을꺼예요...^^

우리성주도 처음에 빨대컵을 안쓰려했었는데 빨대컵에 야구리(앗 혹시 모르실까봐... 야구리는 야구르트를 칭하는겁니다...)를 담아서 먼저 우리가 조금 빨아서 빨대에 야구리가 조금 들어가게 한다음 줘서 성공했습니다.
처음에는 빠는게 어색해서 그런지 잘 못빨더니만 야구리를 먹겠다는 일념으로 금새 터득하더군요... 아무튼 그때가 돌전이였는데 먹는데는 상당한 기술을 가지고 있었지요...ㅡ.ㅡ;;
2003/03/22 21:53 : R X
joyce
성주 입에있는 사과..맛있어 보이군요..흠흠흠..;;
2003/03/23 03:36 : R X
보고픔
저도 디카 정리하고 필카로 갈 생각입니다...
필카만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봐야겠네요..^^
2003/03/23 18:16 : R X
soon
흐흐흐.. 제비가족 같아요. 엄마제비입속의 것까지 먹고자픈...ㅎㅎ


2003/03/26 09:34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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