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는 몇분 몇초에 찍었다는것까지 나오는데...^^
조금 큰 일을 치룬날은(예를 들어 식당을 갔다거나...뭐 이런것들이죠) 그나마 수월한데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건 도대체 언제인지 기억해내기가 힘듭니다.
아래 사진들도 정확한 날은 도대체 모르겠는것들이죠...^^
사과를 먹습니다... 포크로 정확히 찍어먹습니다...^^

먹는기술은 이미 세돌넘은 녀석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죠...ㅡ.ㅡ;;
자랑할게 못된다는거 잘 압니다... 그러나 내새낀걸 어쩝니까...험험

맛을 음미합니다...

지몫의 사과를 다 묵고는 입안에 조금 남을걸 되씹다가는...

아쉬운지 아빠입안에 있는걸 탐냅니다...
손으로 하다가 안되니까...ㅡ.ㅡ;;

그냥 주딩이로 해결을 해버립니다...ㅠㅠ
저 당했습니다...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