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울 대장은 그리도 친하게 지내던 처제와 아주 멀리 떨어지게됐습니다.
그렇지만 그넘의 인터넷덕에 얼굴보면서 대화가 가능하더군요...^^
윈도우에 넷미팅이라는 녀석이 있죠...^^
보통 제가 성주녀석이랑 목욕을하고 그 담에 울대장 목욕을 끝내면
12시가 조금 못된 시간인데 그때쯤해서 처제와의 접선이 주로 이뤄지죠.
요즘은 성주가 이모를 "우와"라고 부르면서 한몫하기에
의자 3개를 나란히 놓고 맥주도 한잔하며 늦은밤 즐거운 만남을 즐긴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