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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2003 | [2003.02.24] 누리백일날에...
누리녀석이 건강하게 백일을 맞이하였기에 축하해주기위해 식당엘 갔습니다.
물론 누리는 못먹지만 부모들이라도 먹으라고... 덕분에 외삼촌과 외숙모 그리고 성주녀석도...
암튼 배 터지게 먹었네요.... 랍스터가 이리도 맛난줄 예전엘 몰랐습니다...ㅠㅠ



식당에서 찍은사진입니다... 식당이름은 영어라서리 까묵었지요...ㅡ.ㅡ;;
암튼 뭔가를 보고 오버하기 직전에 모습입니다...




입안에 큰 얼음을 넣고 있는 모습입니다...
녀석이 식당엘 가면 얼음을 어찌나 먹어대는지... 오도독 오도독...




식당에서 배 터지게 먹고 그래도 백일기념사진을 찍기위해 동생네 모였습니다.
셋팅을 끝내놓고 사진촬영 시작...


그래도 나름대로 케익도 사고 떡도 떡집에서 맞추고 이불도 깔고...
성의를 보이느라 애썼죠...^^




움훼훼 이녀석 지 형을 닮았는지 이제 실실 웃기시작합니다...^^




우리의 문성주군도 동생이랑 기념사진 한방...크허허




요즘 피나게 노력하는 " V " 만들기... 성주에게는 저게 최선을 다한겁니다.




이건 "잘했어" 하면서 엄지를 세우는건데 이정도면 완벽하죠...^^




녀석들 손잡고 있는거 보세요...




초가 뭉뚱해질때까정 이짓을 무한반복 했었답니다...ㅠㅠ
02.23.2003 02.23.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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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맘
우왓~! 누리 넘 귀엽다. 성주 손가락에 반창고 붙였네여??
지난번에 다친건가 보다...
에구 귀여워라~! 성주 누리 모두~!
2003/03/01 09:40 : R X
soon
누리의 백일사진 멋지네요.
축하합니다.
2003/03/01 10:57 : R X
song
동생이라고 누리를 성주가 무지 이뻐하나보네. 누리, 확실하게 외탁했네...잘했다, 임마^^
2003/03/02 05:02 : R X
야나기
누리 정말 많이 컸네요. 백일 축하드립니다.^^
독사진으로 본 누리는 그래도 엄청 커보이더니 성주랑 찍은 사진을 보니 아기는 아기네요.^^
발그레~하고 조그만 손위에 시커멓고 커다란 손이 덥석!!
앗,, 죄송함다. 키키키킥..
2003/03/02 09:16 : R X
事必歸正
움허허 누리옆에 있으니 성주가 어른이죠...^^
2003/03/03 19:39 : R X
동건맘
위쪽 사진 성주머리 정말 차분해졌네 하며 감탄하고 있었는데....
아래로 오니 성주 머리....여전 하네요.
동생손 꼭 잡고 챙기는걸 보니 성주 동생 생겨도 형아노릇 잘 하겠네요


2003/03/05 23:42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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