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누리는 못먹지만 부모들이라도 먹으라고... 덕분에 외삼촌과 외숙모 그리고 성주녀석도...
암튼 배 터지게 먹었네요.... 랍스터가 이리도 맛난줄 예전엘 몰랐습니다...ㅠㅠ
식당에서 찍은사진입니다... 식당이름은 영어라서리 까묵었지요...ㅡ.ㅡ;;
암튼 뭔가를 보고 오버하기 직전에 모습입니다...

입안에 큰 얼음을 넣고 있는 모습입니다...
녀석이 식당엘 가면 얼음을 어찌나 먹어대는지... 오도독 오도독...

식당에서 배 터지게 먹고 그래도 백일기념사진을 찍기위해 동생네 모였습니다.
셋팅을 끝내놓고 사진촬영 시작...
그래도 나름대로 케익도 사고 떡도 떡집에서 맞추고 이불도 깔고...
성의를 보이느라 애썼죠...^^

움훼훼 이녀석 지 형을 닮았는지 이제 실실 웃기시작합니다...^^

우리의 문성주군도 동생이랑 기념사진 한방...크허허

요즘 피나게 노력하는 " V " 만들기... 성주에게는 저게 최선을 다한겁니다.

이건 "잘했어" 하면서 엄지를 세우는건데 이정도면 완벽하죠...^^

녀석들 손잡고 있는거 보세요...

초가 뭉뚱해질때까정 이짓을 무한반복 했었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