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s R US랑 비슷한곳인데 Babies R US는 돌이전의 아이들을 위한
물건이 많은거 같더군요...
아기용품만 매장안에 꽉 차있는데 크기가 이마트만하네요...ㅡ.ㅡ;;
성주녀석에게 필요한건 없었지만 울대장은 꼼꼼이도 구경했습니다...
물론 저랑 성주는 그 넓은 매장을 휘젓고 다녔구요...크허허
사진만 봐서는 무척 얌전한 아이같지요...^^

50센트를 넣으면 자동차가 한동한 움찔거립니다... 음악과 함께...

무려 1불 50센트어치나 탔습니다... 세번 탔다는 소립니다...ㅡ.ㅡ;;

잼나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