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라는곳을 다니고 있다는 소리인데... 아직 주기도문도 못외우는 날나리죠...ㅡ.ㅡ;;
울 성주녀성은 교회에 형, 누나, 친구, 동생들이 있기에 잘 놀듯 했으나
아직까지는 그리 교회가는걸 좋아하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집이 아니라서 그런지... 뭐 좋아지겠죠...
교회 지하에 친교실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 영화에서나 보던
축구게임기가 있습니다... 이름이 뭔질 몰라서리...험험

우리의 따라쟁이는 아무거나 다 따라합니다...
겜이 끝나길 기다렸다가 언능 한자리 차지하더군요...^^

목사님의 둘째인 디모데형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