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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2003 | [2002.여름] 놀이터에서
작년여름 이곳에 온지 얼마 안됐을때 찍은사진입니다.
요즘 스캔을 열쒸미 하는 관계로 옛사진이 쩜 많네요...


이사짐이 오기전 고모네 있을당시입니다.
여름의 햇살이 아주 강렬했지요... 녀석 눈부시다고 승질내는중...^^




동네 놀이터에서 대장이랑 성주랑 놀고있는 모습입니다...
이 이후론 놀이터에 한번도 안갔네요...ㅡ.ㅡ;;
02.16.2003 02.16.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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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이런, 이미 이 사진의 counter가 30을 훌쩍 넘었지만 댓글은 제가 첨으로 1등이네요. 그럼, 진정한 1등으로 인정해주실꺼죠? 미국이란걸 알아서 그런건지 왠지 참 이국적으로 느껴지네요. 사실 그네에, 자갈에, 잔디 모두 여기서도 흔한 것들인데두요.
저두 토욜에 율동공원 놀이터에 가서 우리 유준이 그네를 태웠는데, 큰아이들용과 작은 아이들용이 구분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아이들 그네가 성주가 지금 타고 있는 것처럼 안되어있구 성주맘이 타고 계신 것첨럼 되어 있어서 태우고 나서 보니 많이 위험해보여서 얼마 태우지 못했습니다. 이런거 돈 얼마 더 안드는 것일텐도 우리는 왜 배려하지 못할까 합니다. 사실 이렇게 성주 사진을 보고서야 우리가 잘못되었음을 뒤늦게 아는 저같은 어른들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그럼, 최신 사진 또 기다립니다.
2003/02/16 16:50 : R X
iloveHee
도대체.. 올리는 사진마다 달력그림 아닌게 없으..
정말 신이 내린 내공이신가.. 뭔가...
흠.. 나도 진정한 2등이다.. 음홧홧~

2003/02/16 17:00 : R X
事必歸正
미국이란 나라와서 좋게 느낀것중 하나가 아이들에 대한 배려를 주위에서 아주 쉽게 느낄 수 있다는거죠...

요즘 달력에는 이렇게 후줄구래한 사진을 넣나보네요...^^
알럽희님 레시피는 울 대장에 꾸준히 보면서 제 살을 찌워주고 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크허허

그럼 저는 진정한 3등인가요...^^
2003/02/16 18:47 : R X
soon
시원~한 사진이네요.
초록은 역시 생동감이 느껴져요.
제가 좋아하는 여름이 곧? 오겠죠.ㅎㅎ
진정한 4등.ㅋㅋ
2003/02/16 22:48 : R X
쿨비어
헉! 늦었당...구럼 전 진정한...5등인가여...ㅠㅠ
삼탱이와는 또 다른 느낌의 사진들임돠..ㅋㅋ
먼가 깊이가 있는듯한...에겅...표현력의 한계당;;
2003/02/17 08:07 : R X
재용맘
아...또 다른 느낌이당...
정말 상쾌해여~!
2003/02/18 01:46 : R X
lovesera
이동네 늘 줄서서 타야 하는 놀이터와는 분위기가 정말 다르네요^^
옆에서 제딸 가은이도 부러워 합니다^^; 댓글은 오랜만입니다^^*
2003/02/19 10:19 : R X
쿨비어
푸하핫! 다시 보니깐,, 첫번째 사진에 눈부셔하는 성주의 다리가...
무쟈게 겅강해 보이는, 남성미(?)의 상징 구릿빛이군여...ㅋㅋ
2003/02/25 11:51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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